SSCC

SSCC 소개

꿈을 만들고 이루는 동아리

SSCC(SoongSil Computing Club)는 숭실대학교 중앙 컴퓨터 학술동아리입니다. 1983년 «computopia»를 구현하고자 모인 27명이 «숭전 컴퓨터 클럽»으로 출발했고, 1985년 학교의 공식 인가와 함께 전국대학컴퓨터써클연합회(UNICOSA)에 가입했으며, 1987년 교명 환원에 따라 지금 이름이 되었습니다. 40년 넘게 세미나·스터디·프로젝트·행사로 이어져 온 모임입니다.

무엇을 하나

세미나

SSCC 출신 선배들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경험과 핵심 기술을 배우며 실무 감각을 익힙니다.

프로젝트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직접 구현하며 협업의 과정을 경험합니다. 팀원들과 소통하며 완성도 높은 결과물을 만들어 갑니다.

스터디

기초부터 심화까지 함께 몰입하며 공부합니다. 서로 지식을 나누며 개발 기본기를 다집니다.

행사

학업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선후배가 다 함께 어우러지며 네트워크와 즐거운 추억을 쌓습니다.

창단 때의 목적

1983년 회칙은 목적을 이렇게 적었습니다 — «컴퓨터를 통한 학술 연구 및 응용, 회원 간의 친목 도모와 더 나아가 학교 및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기여». 그것을 위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분석·응용·연구하고, 회원의 자질 향상과 친목을 위한 모임을 열고, 학교와 지역사회를 위한 대외 활동에 참여하며, 그에 필요한 정보를 교류합니다.

어디에 있나

숭실대학교 학생회관 233호가 동아리방입니다.